선업튀 배우 송건희, '놀면뭐하니' 출연으로 완벽 피부 선보여

놀면뭐하니 캡처
놀면뭐하니 캡처

안녕하세요. 닥터설레임 강정하입니다.

지난해 가장 화제가 되었던 드라마는 단연 ‘선재 업고 튀어’(이하 ‘선업튀’)입니다. 이 드라마에서 김태성 역으로 등장한 배우 송건희가 최근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하여 모공하나 없어 보이는 완벽한 피부를 선보였습니다. 그의 외모에 대해 하하는 “실제로 보니 말이 안 되게 생겼다. 너무 잘생겼다. 피부 모공이 없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송건희는 1997년생으로 올해 28세가 되었으며, 평소에도 피부 관리를 열심히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요즘은 고해상도 카메라와 SNS의 보편화로 인해 연예인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모공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큰 모공은 피부 결을 거칠어 보이게 하고, 나이 들어 보이는 대표적인 원인 중 하나입니다. 일반 화장품만으로는 이미 넓어진 모공을 줄이기 어렵습니다.

이런 고민으로 문의하는 연예인들이 많은데 저는 알레그로레이저, 실펌레이저, 실키모공주사와 같은 시술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실키모공주사는 모공의 크기를 즉각적으로 줄이고 매끈한 피부를 만드는 주사 시술로, 저희 클리닉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고유한 시술입니다. 이 시술은 상처가 아물며 흉터가 사라지는 현상에서 착안하여 개발되었으며, 매끄럽고 깨끗한 피부를 원하는 분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최소 2~3회의 시술을 받는 것을 추천드리며, 모공이 커지기 전부터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가적으로, 모공 치료를 위한 다른 피부과 시술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피부의 재생을 촉진하고 모공을 줄이는 데 효과적인 시술인 프락셀레이저, 피부의 깊은 층까지 열을 전달하여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켜주는 RF(고주파) 시술, 피부의 각질층을 제거하여 모공을 깨끗하게 하고, 피부 결을 매끄럽게 만드는 시술인 화학 필링 등입니다.

저희 설레임의원에서는 1:1 개인 맞춤 상담과 시술을 통해 나만의 피부 주치의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모공 치료는 완벽한 개선이 어려운 만큼, 다양한 피부과 시술과 함께 반드시 생활 습관 개선도 병행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