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보다 리프팅!' 중국 무비자 입국 재개, 관광객들 '여기'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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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중국 단체관광 무비자 입국이 재개된 후, 더욱 붐비게 된 장소는 의외로 서울의 ‘피부과’다. 원래도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강남과 신사, 압구정 피부과 일대에는 여행 가방을 든 환자들이 더욱 늘어났다. 진료 예약은 연일 조기 마감이고, 진료 대기실에는 중국어·일본어가 뒤섞여 들린다.

한국을 찾는 의료 관광객들은 꾸준히, 그리고 급격하게 증가하는 추세다. 지난해 입국한 의료관광객은 117만 명에 달했으며, 그중 64% 이상이 피부과를 찾을 정도로 미용 시술은 이미 한국 여행의 필수 코스가 됐다. 여기에 중국인들의 무비자 입국이 더해지며, 11월 현재 외국인 예약은 폭증하고 있다. 단기간 체류 중에도 즉각적인 효과를 기대하는 시술, 붓기나 회복이 적은 시술을 찾는 경향이 뚜렷하다.

한국 피부과의 경쟁력은 기술 뿐만이 아니다. 정품을 사용하고, 전문의만 시술한다는 ‘신뢰’가 가장 큰 장점이다. 해외에서 50만 원대에 이르는 시술이 한국에서는 20만 원 수준으로 가능하다는 점도 매력이다. 회복 기간도 짧아 시술을 받고 다음 날 바로 쇼핑을 즐기는 관광객도 많다. 실제로 신사나 압구정 일대 약국과 올리브영 같은 뷰티 드럭스토어에는 시술 후 회복용 화장품이나 스킨부스터를 찾는 외국인들로 붐비고 있다.

정부가 내년부터 외국인 대상 미용 시술의 부가세 환급을 중단한다고 발표했지만, 현장 온도는 식지 않았다. 오히려 중국 내 불법 시술과 비의료인 시술 이슈로 의료 불신이 커지며, ‘안전한 한국 피부과’의 이미지가 더 확고해졌다. 여행의 일부로, 혹은 그 자체를 목적으로 시술을 받고 가는 외국인들. 그 흐름 속에서 한국 피부과는 지금,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관광지 중 하나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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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이 한국에서 받고 가는 시술 TOP 5

① 베이비콜라겐 주사 – 눈밑 꺼짐 개선, 탄력 강화 눈 밑이 꺼지면 얼굴이 쉽게 피로해 보인다. 베이비콜라겐 주사는 피부 재생 성분을 주입해 꺼진 부위를 자연스럽게 채우고 잔주름과 탄력을 함께 개선한다. 붓기나 멍이 적어 여행 일정 중에도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다.

② 실키모공주사 + 온다 – 피부결 정돈, 모공 축소, 심부볼 개선 극초단파 리프팅을 이용해서 근육층까지 확실하게 올려주어, 팔자 주름, 심부볼 쳐짐등을 개선시켜서 굴곡진 얼굴 라인을 정리해주고, 요철처럼 보이는 모공을 줄이는데 실키모공주사를 이용해서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여줌으로써 ‘사진 잘 받는 피부’를 만들어준다. 예민하거나 피지 많은 피부에도 적용 가능하다.

③ 로얄 리쥬란 – 수분 충전, 피부 재생, 광채 부여 고농축 수분 & 재생 복합체를 진피층에 주입해 피부 속부터 화이트닝, 수분충전, 피부 재생을 촉진시켜서 피부를 생기있게 만든다. 시술 직후 피부가 환해지고 메이크업이 잘 먹어 여행 중 바로 효과를 느낄 수 있다.

④ 울쎄라 – 탄력 리프팅, 윤곽 정리 고강도 초음파 에너지가 얼굴 깊은 층(SMAS층)을 자극해 처진 턱선과 볼살을 끌어올린다. 자연스럽고 또렷한 윤곽선이 만들어져 리프팅 시술 중 가장 인기가 높다.

⑤ 써마지 – 콜라겐 재생, 피부결 개선 고주파 열에너지로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잔주름을 완화하고 피부를 탄탄하게 만든다. 윤기 도는 피부결이 특징이며, 리프팅과 피부결 개선을 동시에 원하는 환자에게 적합하다.

▼ 더 많은 정보는 닥터 설레임 공식 유튜브 채널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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